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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뉴스] 트렌드 생성형 모델 공개한 아티펙스, 중견·대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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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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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환경이 급변하면서 기업 마케팅의 패러다임이 다시 정립되고 있다. ‘쿠키리스 시대’, ‘제로 클릭 소비’, ‘리터러시 높은 MZ·Zalpha 세대’ 등 새로운 시장 조건 속에서 기존의 노출 중심 광고가 더 이상 효과를 담보하지 못하고 있다.

디지털 마케팅 컴퍼니 아티펙스(ARTIFEX)는 이러한 시장 변화를 정조준하며 '2025년 트렌드 생성형 브랜딩 모델'을 최근 공개했다. 기업이 유행을 쫓는 '팔로워(Follower)'가 아닌 스스로 유행을 만드는 '오리진(Origin)'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다.

아티펙스에 따르면 기존 유행하는 밈(Meme)을 뒤늦게 차용하거나 챌린지를 모방하는 '추격형 마케팅'의 경우 빠른 흐름 속에서 시의성을 놓치기 쉽다. MZ·Zalpha 세대는 이러한 전형적인 홍보 방식에 냉담한 것이 사실이다. 반면 콘텐츠가 주는 재미, 놀이문화에 동참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브랜드에 호감을 갖는다.

이에 아티펙스가 제시한 해답은 브랜드 중심의 트렌드 생성형 실행 구조다. 먼저 기업의 세계관과 핵심 메시지를 명확히 정립하고 확실한 톤앤매너를 구축한다. 이후 이를 기반으로 숏폼 콘텐츠, 크리에이터 협업, SNS 참여 구조 등을 결합해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확산하는 환경을 만든다. 생성형 AI 기반 트렌드 분석 및 소재 최적화 기술도 활용해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전 방위로 콘텐츠를 퍼뜨리는 전략이다.

이로써 기업은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포지션에서 벗어나 고객과 함께 만드는 문화적 아이콘으로 전환할 수 있다.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참여형 UGC(User Generated Content) 구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가운데 광고비 대비 높은 파급력을 확보하는 선순환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아티펙스 관계자는 "브랜드가 남이 만든 무대에 지속적으로 올라서는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데 스스로 흐름을 만들고 그 흐름 속에서 고객이 참여하게 만드는 구조가 미래 마케팅의 핵심"이라며 "기업이 시장에서 어떤 언어로 회자될지, 어떤 문화적 지위를 갖게 될지까지 설계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124